탈모치료와 모발이식 재대로 알고 계신가요? [1] - 대치동 피부과

탈모 예방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나


탈모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다고 하더라도 치료 방법은 엄청나게 밝혀진 것이 많다.


앞으로도 끝없이 발전할 것이다. 원인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치료 방법을 발전시키는 것은 쉽기 때문이다. 암의 원인에 대하여 알려진 것은 아직 미약하지만 치료 방법에 대한 발전은 눈이 부신 것과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탈모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나? 왜 털이 빠지는 것일까?


과학적인 원인은 잘 알지 못해도 일반적이 상식에 대하여 알고 있다면 탈모 치료에 도움이 된다.


남성에게 발생하는 탈모와 여성에게 발생하는 탈모가 다르고, 원형탈모증은 왜 생기며 전신성 탈모증은 왜 털이 없을까? 많은 수수께끼가 남아있다. 그러나 탈모 치료는 많은 발전을 거듭하였다.


탈모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다고 하더라고 치료 방법은 엄청나게 밝혀진 것이 많다. 앞으로도 끝없이 발전할 것이다. 


원인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치료 방법을 발전시키는 것은 쉽기 때문이다. 암의 원인에 대하여 알려진 것은 아직 미약하지만 치료 방법에 대한 발전은 눈이 부신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럼 탈모를 예방하기 위하여 무엇을 알아야 할까?


유전적 원인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예방 방법에 대하여 알고있다면 많은 도움이 된다. 탈모가 온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올 수 있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탈모 예방에 대한 10계명을 하나하나 살펴보자.


01. 머리를 청결하게 유지하라. 


하루에 최소 2번은 감아야 한다. 가능한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노폐물들이 낮에 활동으로 많이생기기 때문이다.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는 고민하지 마라. 어차피 빠질 모발이기 때문이다. 샴푸를 사용할 때는 가능한 탈모예방 샴푸를 사용하라. 탈모예방 샴푸는 청결뿐만 아니라 모낭을 강화시켜 주는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02. 하루에 10회 이상 두피마사지를 하라. 


모낭은 혈액 공급으로 영양분을 받고 있다. 혈액 공급이 부족하다면 모낭도 비실비실 해지고, 결국 모발도 가늘어지다가 빠질 것이다. 마사지는 혈관을 굵게 만들어 혈액 공급을 증가 시키고 두피조직을 부드럽게 하여 모발을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두피 마사지를 하는데 특별한 방법은 없다. 꾹꾹 눌러주는것으로 한번에 5분 정도 하는 것이 좋다. 비듬이 심하거나 기름기가 많다면 먼저 비듬이나 기름기를 줄이는 치료를 하고 나서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다.


03.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루 세 끼의 식사를 하되 골고루 영양분을 섭취 하도록 하고, 한식을 주로 먹어라. 


인스턴트 식품은 결국 탈모를 일으킬 수 있는데, 변화된 영양분들이 탈모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 한 부족의 탈모가 있는 소년들에 대하여 앞에서 이야기 했다. 이들은 추장으 아들로 영국 유학 때부터 먹기 시작한 인스턴트 식품을 수입하면서까지 먹었으며, 부족중 유일하게 탈모가 나타났다고 하였다. 식사는 이렇게 중요할 수 있다. 





또한 두피는 머리의 까지 공급 될 수 있을 것이 아닌가. 음식은 골고루 섭취하면서도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단백질 이라고 하여 꼭 고기나 생선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단백질이 많은 식품이라면 쇠고기를 말하는데, 소는 풀만 먹는데도 단백질이 많은걸 보면 채소만 골고루 섭취해도 단백질은 충분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04. 종합 영양제를 복용하라. 


두피는 영양분이 가장 낮은 신체 부위이므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은 탈모 예방에 중요 하다. 


보통 탈모가 오는 이들이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유전성이 아니라면 영양결핍은 중요한 탈모 원인이므로 영양제를 복용하자. 가장 좋은 탈모 영양제는 없다. 왜냐하면 최근에 나오는 영양제는 골고루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선택을 고민할 필요는 없다. 


어떤 영양제들은 오메가 3, 구리, 아연, 시트신 등 탈모에 도움이 된다는 영양성분이나 미네랄을 첨가하여 마치 탈모 전문 영양제라고 선전하는 경우를 종종 보지만 그저 미네랄이 풍부하고 여러 영양성분이 함유된 영양제 라면 족하다.

 

05.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 


운동은 신체를 강하게 하는 것보다 전반적인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능을  한다.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필요한 영양분들을 서로 치환하여 몸을 건강하게 한다. 운동을 하면 탈모 예방에 필요한 호르몬들도 분비되고 식욕이 살아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매일  운동을 한다면 좋겠지만 일주일에 최소 3일은 운동하는 것이 좋다. 운동이라면 가볍게 걷는 것부터 힘든 운동까지 다양할 테지만 이왕에 운동을 할 것이라면 약 20~30분 땀이 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땀이 나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걷는다면 안 하는 것보다는 좋겠지만 좀 부족하다.


06. 충분한 숙면을 취하라. 


잠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미인일수록 잠이 많다는 말도 있다. 잠은 몸에 휴식을 주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과정이며, 충분한 휴식은 탈모를 예방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잠이 충분하지 못하면 몸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스트레스는 탈모를 일으키기 때문에 결국 숙면은 일석삼조 이상이다.


07. 담배와 술은 탈모를 촉진한다. 


어느 정도의 담배가 탈모를 일으킨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하루에 한 갑 이상의 담배는 분명 탈모를 일으킬 것이니, 하루에 반 갑 이하로 줄일 수 있다면 좋겠다. 


술도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일주일에 3회 이상 기분이 좋은 상태를 지나 약간이라도 취할 정도가 된다면 탈모를 촉진 한다고 보하야 한다. 반주 정도의 술은 오히려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 


온몸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조직은 원활하게 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때문이다. 반대로 지나친 흡연과 음주는 생활 리듬을 깨서 숙면이나 식사 영양 섭취 등에도 방해가 된다.


08.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풀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개발하라.


어차피 삶 자체가 스트레스가 없다고 볼수는 없다. 스트레스가 없다면 도태되고 말 것이며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꼭 필요하다. 





그러나 심한 스트레스는 결국 몸을 망가뜨리게 된다. 심한 스트레스는 잠도 오지 않고, 잠을 잘 수도 없으며, 깨어 있어도 그 생각에 사로잡혀 새로운 일들이 손에 잡히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이 절도가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탈모가 발생하게 된다.




09.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라. 


탈모는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먼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즉 다른 신체 부위가 병들면 탈모도 동반된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 빈혈, 여성생식기계질환, 신장질환, 뇌질환 등도 탈모를 동반한다. 또한 여성이나 남성의 폐경기와 노화, 우울증은 탈모를 동반하게 되므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하다. 일 년에 남성은 1회, 여성은 2회 정도면 족하다.


10. 꾸준히 탈모를 치료하라.


탈모가 몇 년에 걸쳐서 왔듯이 치료도 단기간에 끝나지는 않는다. 마라톤을 하듯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성급하게 기대를 하면 쉽게 의욕이 시들어 버리고, 의욕이 시들어버리면 탈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진행한다. 그러나 어느 날 친구나 가족, 연인의 말에 놀라 치료를 다시 시작하지만 이미 때를 놓친 경우가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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