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자외선 완벽히 차단하는 자외선차단제 ! 제대로 바르는 방법

꽃이 피고 기분이 좋은 봄나들이를 시작하나 싶었더니 어느새 찾아온 것 같은 여름 ! 5월부터 찌는듯한 여름 날씨가 시작되는 것을 보니 아마 올 여름도 작년처럼 무척 더운 여름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 뜨거운 태양빛으로부터 소중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단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 입니다.


많은 피부전문가들이 무인도에 화장품을 단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어떠한 아이템을 가져갈 것인가 하고 묻는다면 자외선차단제를 가져갈 것이라는 설문조사도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외선 차단제는 단순히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 그 이상으로 최고의 노화방지를 해주는 잇 아이템으로 손꼽히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올여름처럼 더운 여름철 거의 100% 노출되는 직사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고하고 노화방지를 하고 싶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선택해서 바르되, 그냥 바르는 것이 다가 아니라 한번 바르더라도 제대로 발라야 한다는 것이 많은 피부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피부노화의 3대 요소는 바로 영양부족, 자외선 그리고 건조함인데 이중에서도 거의 80% 이상 피부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외선으로, 우리 몸의 전체적인 피부를 놓고 볼때도 얼굴 피부가 가장 노화가 심해 보이는 이유도 옷을 입어 매일같이 가릴 수 있는 몸 피부에 비해서 얼굴 피부는 자외선에 고스란히 노출이 되기 때문입니다.



피부노화를 막아주는 자외선차단제 선크림


해외에서 구입하는 자외선차단제, 혹은 해외에서 직수입 해오는 자외선차단제에는 한국의 것보다 더 높은 지수의 SPF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사실 SPF 지수가 올라간다고 해도 자외선 차단 효과의 상승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예를들어 SPF 30이 피부를 손상시키는 자외선을 95~97 정도 차단해 준다면, SPF의 경우에는 98 정도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러한 자외선차단제의 SPF 치수를 보고 숫자가 높아지면 무조건 차단 효과가 높아진다고 생각하는데, 이 것은 지속 시간이 얼마나 길어지는 가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따라서 자외선차단제를 고를때 너무 SPF 지수 숫자에 혹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자외선차단제 선크림 제대로 바르는 방법


그렇다면 이제 정말 피부노화를 막기 위해서 여름철에 꼭 알아두어야 할 것, 바로 자외선차단제를 제대로 바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봐야 할 것입니다.


자외선차단제는 한번에 두껍게 바르는 것 보다는 여러번 나누어 얇게 펴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활동을 하면 특히나 여름철에는 땀때문에 자외선차단제가 쉽게 지워지게 되는데, 얼굴과 목 그리고 손등 등에는 2-3시간마다 한번씩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가장 이선적 입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의 경우에는 피부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를 덧바르기는 어려운데, 대신 얼굴에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구입해서 가볍게 덧발라준다면 꼭 크림을 덧바르지 않아도 자외선차단제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외선차단제 역시 보통 기존의 다른 화장품처럼 너무 이것저것 바르는 것 보다는 몇번 사용해 보고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되면 그것을 꾸준히 그리고 여러번 덧바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피부노화를 막아주고 여름철 무시무시한 자외선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소중하게 보호해 주는 자외선차단제 ! 


자외선차단제 선크림은 비싸고 고급스러운 것을 바르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한번 바르더라도 제대로 발라서 자외선차단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름 자외선 완벽히 차단하는 자외선차단제 ! 제대로 바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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